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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희망연봉 산정 근거 뭐로 해야하나요?
이번에 직무 전환하는 포지션에 합격해서 처우 산정 단계인데 희망연봉 산정 근거를 작성해달라는데 보통 뭐로 작성해야하나요? 원래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최종 연봉 대비 약 12.6% 인상된 금액으로 이야기 했었고 처우 협의에서 다시한번 희망 연봉과 산정 근거를 작성해야됩니다. 전직장을 3개월 정도 재직했기 때문에 최종 연봉을 받은 기간이 길지 않긴합니다 1. 기존 연봉 대비 12.6% 인상된 희망연봉이 적당한 수준일까요?? 2. 좀 더 높이는게 맞다면 지금 처우 협의 단계에서 기존에 말했던 희망 연봉보다 더 높여서 말하는게 괜찮을까요? 3. 그리고 보통 희망 연봉에 대한 구체적인 산정 근거라는게 어떤 근거를 제시해야하는 걸까요?
2026.09.0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이 경우에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우협의에서 말하는 희망연봉 산정 근거는 회계적으로 정확한 계산식을 제출하라는 의미라기보다 회사가 왜 이 금액을 희망하는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자료에 가깝습니다. 첫 번째로 기존 연봉 대비 12.6퍼센트 인상은 충분히 현실적인 수준입니다. 특히 직무전환 포지션으로 합격했다면 단순한 연차 상승뿐 아니라 새로운 직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본인이 보유한 경력 및 전문성을 함께 근거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면접 과정에서 12.6퍼센트 인상된 금액을 희망한다고 이야기했다면 저는 일단 그 금액을 유지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처우협의 단계에서 갑자기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면접 때 전달했던 희망연봉과 달라지는 이유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리스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로 더 높여서 제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가능하지만 특별한 근거가 있을 때만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최종 면접 이후 직무 범위나 책임 수준이 예상보다 높아졌거나 회사에서 추가적인 역할을 요구하는 경우라면 재조정의 논리가 생깁니다. 반대로 단순히 처우협의니까 조금 더 불러보자는 식으로 금액을 올리면 오히려 협상 과정에서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전 직장에서 3개월 정도만 근무했다면 직전 연봉을 시장가치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보다는 이번 직무의 시장 연봉과 요구 역량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이직 처우 협의 시 기존 제시했던 희망 연봉 수치인 12.6% 인상률은 일반적인 경력 이직 범위 내에 해당하므로 적정한 수준입니다. 면접 단계에서 이미 공유한 금액을 특별한 명분 없이 다시 높이는 것은 채용 측에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기존 수치를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희망 연봉의 산정 근거는 이전 직장의 원천징수 영수증 기준 계약 연봉과 성과급 구조를 기본으로 설정합니다. 여기에 새로 담당할 직무의 난이도와 책임 범위 확장, 그리고 동종 업계 동일 경력대의 평균 처우 수준을 논리적 근거로 제시하시면 됩니다. 전 직장 재직 기간이 짧더라도 본인이 보유한 핵심 역량이 해당 직무에 즉시 투입 가능하다는 점을 함께 강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연봉 산정 근거는 단순히 몇 퍼센트 인상을 원한다고 쓰기보다 현재 연봉과 보유 경력, 직무 전환 후 활용 가능한 역량, 해당 포지션의 책임 범위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면접에서 약 12.6퍼센트 인상 금액을 제시했다면 처우협의에서도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동일한 금액을 유지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산정 근거에는 현 직장의 총 보상 수준과 경력연차, 기존 경험 중 새로운 직무에서도 활용 가능한 업무 경험을 중심으로 적으세요. 직무 전환이라도 완전한 신입이 아니라 기존 경력을 활용할 수 있다면 이를 강조하시면 됩니다. 시장연봉을 근거로 제시하려면 출처가 불분명한 평균보다는 유사 규모 기업의 동일 직무 채용조건처럼 확인 가능한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연봉 산정 근거는 단순히 기존 연봉에서 몇 퍼센트 인상을 원한다는 내용보다 현재 보상 수준과 직무 전환 후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면접 전에 최종 연봉 대비 약 12.6% 인상된 금액을 제시하셨다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동일한 희망금액을 유지하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산정 근거에는 현재 연봉과 고정급, 성과급 등 보상 구조를 정확히 기재하고, 기존 직무에서 쌓은 경력 중 새로운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 프로젝트 성과, 협업 경험 등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직무 전환이더라도 기존 경력이 완전히 초기화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경험이 새로운 포지션에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보상 수준과 기존 경력을 바탕으로, 직무 전환 후에도 활용 가능한 전문성과 업무 성과를 고려하여 희망연봉을 산정하였으며, 회사의 보상체계와 직무별 처우 기준을 고려해 협의하고자 한다는 취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만 직무 전환에 따른 연봉 인상률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회사의 제안과 전체 보상 조건을 함께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기존 연봉 대비 12.6퍼센트 인상된 금액은 일반적인 이직 시나리오에서 충분히 수용 가능한 수준에 해당합니다. 전직장 재직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은 편이기는 하지만 이미 면접 과정에서 해당 금액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셨기 때문에, 갑자기 그보다 더 높은 금액을 새로 제시하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다소 당황스럽거나 신뢰도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추가 사유가 없다면 면접 때 말씀하셨던 금액을 기준으로 유지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회사가 산정 근거를 요구하는 이유는 객관적인 데이터나 명분을 확인하기 위함이므로 이 부분을 충실히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산정 근거로는 이전 직장에서의 연봉과 보유하신 역량의 가치, 그리고 해당 직무 전환 포지션의 시장 평균 연봉 수준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직장 재직 기간이 짧더라도 실제 수령했던 연봉을 기본 베이스로 삼고, 이번 직무 전환을 통해 새롭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나 동종 업계의 평균적인 처우 수준을 종합하여 이 금액이 도출된 과정을 논리적으로 서술하시면 됩니다. 감정적이거나 무리한 인상 요구보다는 회사가 수긍할 수 있는 객관적인 시장 가치와 본인의 업무 의지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작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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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교육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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